김상돈 의왕시장,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벌여
김상돈 의왕시장,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벌여
  • 의왕=서재호기자
  • 승인 2020.08.26 16: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풍 대비 안전조치 지시 
김상돈 의왕시장이 26일 제21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재난취약시설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이 26일 제21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재난취약시설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의왕=서재호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은 26일 제21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피해방지를 위해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동 동아루미체 아파트 공사현장, 부곡 도깨비시장, 의왕산업단지 공사현장을 찾은 김 시장은 건설공사장 타워크레인과 그늘막, 청사초롱 등의 강풍취약시설 안전조치 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보완사항 등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기록적인 폭우를 기록한 장기간의 장마 후에 역대급 강풍을 동반한 태풍의 북상으로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전 공직자들은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