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9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20.07.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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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건의 안건 심의하고 의결
제29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가 폐회되고 있다. 
제29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가 폐회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발의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 발의 안건으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동두천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자치행정과 소관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동두천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발의 안건 중 일자리경제과 소관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사업 시행 협약 및 의무부담 동의안’은 의회와 집행부간 의견 차이로 인해 본 안건에 대해 거수로 찬반을 표결했다. 표결결과 의원 7명 중 찬성 의원 3명, 반대 의원 4명으로 본 안건은 부결됐다.

부결된 안건을 제외한 총 11건의 안건에 대해서는 원안가결 처리하여 총 12건의 안건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마쳤다.

정문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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