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외인 반즈 1군 합류한다
한화 새 외인 반즈 1군 합류한다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7.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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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꼴찌 목표 탄력 기대
한화 브랜든 반즈
한화 브랜든 반즈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한화는 지난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반즈를 1군에 등록했다.

반즈는 2년 반의 한화 생활을 마치고 돌아간 제러드 호잉의 대체 선수다.

2005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지명을 받은 반즈는 2012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휴스턴과 콜로라도 로키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6시즌을 뛰며 빅리그 통산 484경기 출전 타율 0.242 20홈런 102타점 133득점의 기록을 남겼다.

팀 타율 0.240으로 이 부문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는 반즈의 타격에 기대를 걸고 있다. 반즈가 중심타선의 한 축을 담당한다면 탈꼴찌 목표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LG 외야수 이천웅은 왼 손목 골절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무릎 통증을 호소한 SK 와이번스 3루수  최정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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