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소요동, 복지사각지대 위기상황 극복
동두천시 소요동, 복지사각지대 위기상황 극복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20.07.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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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추출된 26가구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덕)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0년 제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으로 추출된 26가구를 대상으로 9월25일까지 실태조사 및 복지 상담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조사 대상은 의료 및 주거위기, 고용위기 등 다양한 사유로 발굴된 26가구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민관 합동으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의 조사를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급여, 긴급지원 등 다양한 공적지원과 더불어 민간자원을 연계할 방침이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통해 우리 모두 주변과 이웃에 보다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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