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수코미치’, 상생정책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유치
정통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수코미치’, 상생정책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유치
  • 최태형 기자
  • 승인 2020.07.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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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수코미치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외식업은 유래 없는 불황을 맞이했다.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된 이후로는 외식업의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실제로 지난 21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 이후 외식 횟수가 줄었다고 응답한 바 있다.

현재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여파에도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수코미치’는 4개의 신규매장을 오픈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코미치’는 예비창업주들을 위해 특별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먼저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본사에서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금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또, 상권분석을 점주와 함께 동행해 진행하며, 임대차 계약 시 본사 대표가 직접 참여해 점주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또한, 임대차 계약 전 매장을 직접 방문해 인테리어와 주방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매장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투자 비용은 줄여 단 기간 내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밖에도, 인테리어 준공부터 착공에 이르기까지 매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정책으로 예비창업주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이러한 본사 정책은 수코미치 민대홍 대표의 철학이다. 민 대표는 상생을 최우선순위로 삼기 때문에 점주들을 위한 정책들이 본사의 역할이자 소속 점주들과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수코미치’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기 때문에 타 프랜차이즈에서 소형 평수 창업비용이 수코미치에서는 중대형 평수로 오픈이 가능하다.”라며 “본사의 수익만을 위해 100% 본사의 강제 전용상품을 배제하는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로스 없는 식자재 공급을 원칙으로 삼고 일부 물류의 자율성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권에 따른 맞춤형 창업도 가능한데, 직장인 상권에서는 점심과 저녁 이자카야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포장이나 배달을 통해 소형 평수에서도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본사의 정기메뉴를 제외하고도 점주가 직접 신메뉴를 출시해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는 점도 수코미치만의 장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들은 ‘수코미치’의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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