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마실 8회 이어져
인천 부평구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마실 8회 이어져
  • 인천=이원영기자 
  • 승인 2020.07.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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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색다른 콘셉트 공연
지난해 찾아가는 문화마실 공연의 한 장면.
지난해 찾아가는 문화마실 공연의 한 장면.

 

인천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내 집 앞 5분 거리’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20 찾아가는 문화마실’을 진행한다.

‘2020 찾아가는 문화마실’은 지역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부평구 곳곳에서 펼치는 공연이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일상화됨에 따라 ‘일상 속 스치듯 공연을 마주하다’라는 콘셉트로 실내공간이 아닌 신트리공원, 부평공원, 부평문화의 거리, 아파트 단지 등 지역주민들이 생활하는 야외공간에서 전개된다. 

오는 25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이어지며 최근 SNS에서 디즈니 메들리로 유명세를 알린 보이스 밴드 ‘엑시트’와 전통타악그룹 ‘천공’, 비보이그룹 ‘올마이티후즈’ 등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참여하여 회차마다 색다른 콘셉트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2월 ‘찾아가는 문화마실 참여 동호회 공모’에 선정된 4개 단체의 공연도 병행된다.

모든 공연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실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 또는 전화(문화사업팀 032-500-206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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