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총재 홍용승 총재 인터뷰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총재 홍용승 총재 인터뷰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0.07.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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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국제 재난구호 활동에도 적극 나설것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홍용승 총재가 지난달 27일 군산새만금 켄벤션 센터에서 취임식을 갖었다.

10대 총재에 취임한 홍용승 총재를 만나 앞으로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을 이끌어나갈 포부를 들어봤다.

취임을 축하하고 국제와이즈멘과 인연을 맺은 계기가 있나요?

-부부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사업들을 할 수 있는

국제봉사단체라서 시작을 한 지 벌써 3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국제와이즈멘은 어떤 단체인가요 ?

-국제와이즈멘은 1920년 미국 톨레도시 가정법원에 근무했던 폴 월리엄 알렉산더 검사보를 중심으로 시작된 운동은 처음 톨레도 YMCA를 돕는 클럽으로 발족하였으나 1922년 연맹을 조직하면서 전세계로 확장되어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지역에서는 국제의료봉사와 라오스 루앙프라방 학교환경개선사업을 10년 째 해 오고 있으며 오는 2022년이면 국제와이즈멘 클럽연맹으로 활동한 지 100년이 되 는 해이다.

임기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

-앞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국제의료봉사와 라오스 루앙프라방 학교환경개선사업을 확대하여

지속적인 사업으로 이어가겠으며 국내 재난구호활동을 위한 조직점검과 물품 등 준비에 만 전을 기하겠습니다.

취임 슬로건을 일어나 함께 나가자로 정하셨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가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채 어둠의 긴터널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이 시대에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국제봉사단체로 다시 거듭나기위해 생각도 행동 도 변화하여 우리모두가 긴 어둠의 터널을 벗어나 다시함께 일어나서 힘차게 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를 향하여 나가자는 의미로 정하였습니다.

2022년 국제와이즈멘 100주년을 맞이하는데 이에 대한 준비상황은?

-국제와이즈멘이 태동된 미국에서 100주년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지역에서도 100주년 기념행사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작년부터 레거시 프 로젝트가 가동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위해 단기적으로 100만불을 조성 하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일부 사업은 벌써 가동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업들과 함께 와이즈멘 홍보와 회원 확장에 중점을 두어 활동 할 계획입니다.

봉사를 실천하는 것이 와이즈멘의 기본 모토인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국내,외 봉사활동중에서 2017아프리카 나미비아 힌두족 우물봉사, 2018년에는 미얀마 의료봉사, 2019년에는 라오스 루앙프라방 학교환경개선사업봉사가 가장 기억에 남으며 앞으 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을 하기도합니다.

추가로 전할 내용이 있으면 ...

-국제와이즈멘 클럽은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모든 신앙인들이 함께하는 단체로써 우 리가 필요로하는 지역과 단체에 마음껏 봉사활동을 하려면 와이즈멘 정신과 활동사항들을 널리 알려져 많은 신입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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