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맥가이버봉사단, 양주시 남면 낡은 집 집수리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맥가이버봉사단, 양주시 남면 낡은 집 집수리
  •  양주=나정식기자
  • 승인 2020.07.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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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소재 낡은 집 집수리에 나선 봉사자들.
양주시 남면 소재 낡은 집 집수리에 나선 봉사자들.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센터장 이도희)와 우리동네맥가이버봉사단(회장 이인재)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5인 가족이 사는 낡은 집에 집수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하는 2020 경기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 사업에 우리동네맥가이버봉사단의 ‘안전하고 따뜻한 집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두 번째 집수리 사업으로 전개됐다.   

이번에 수리한 집은 장애아동과 함께 살고 있는 양주시 남면 소재 박해구(65·가명)씨가 사는 집으로 전기공사, 창호 교체, 단열벽지 시공, 싱크대 교체, 가스설비, 지붕누수 수리, 방충망 설치, 수납장 설치,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설치 등의 집수리를 벌였다.     

집수리를 펼친 우리동네맥가이버봉사단 이인재 회장은 “우리동네맥가이버봉사단이 힘을 합쳐서 필요한 분야에 공사를 진행하였고 박해구씨 가족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집을 만들어 드리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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