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 창업 아이템의 희소성 ‘여장군’, “만나면 색다른 성공의 길이 보인다”
고기집 창업 아이템의 희소성 ‘여장군’, “만나면 색다른 성공의 길이 보인다”
  • 최태형 기자
  • 승인 2020.07.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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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특수부위전문점의 남다른 가치 ‘여장군’ 쉽게 맛볼 수 없는 특별한 품질로 매출 UP

돼지고기 요리라고 하면 흔히 삼겹살, 제육볶음, 대패삼겹살 등을 떠올리게 된다. 모두 일반적으로 맛볼 수 있는 경우로, ‘누구나 아는 그 맛’이다. 누구나 알고 있다는 것은 높은 호감도를 방증 하지만 반대로 식상함을 느끼기에도 충분하다.

시기적으로 외식 소비가 줄어드는 만큼, 늘 식상한 돼지고기 구이 요리의 한계를 벗어난 ‘틈새 시장’ 공략이 필요한 때다.

희소성에 무게감을 둔 돼지특수부위전문점 ‘여장군’은 이런 조건에 가장 잘 부합되는 브랜드다. 쉽게 맛볼 수 없는 특별한 품질의 돼지특수부위로 희소성의 가치를 선사하는 이들의 성공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여장군’ 표 돼지특수부위는 총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진다. 바로 살모듬과 부속모듬인데, 각각 혀밑살을 포함한 두항정살, 아구살 등으로 이뤄져 있다.

살모듬과 부속모듬은 좋아하는 부위만 골고루 섞거나, 단품 주문도 가능하다. 이를테면, “사장님 혀밑살 아구살 껍데기 돈설로 한 접시 주세요~”, “사장님 뽈살 한 접시 주세요~”등 기호에 맞게 주문하면 되는 것이다.

돼지특수부위 입문단계라면 각 부위별로 하나씩 맛볼 수 있고, 즐겨 찾는 이들은 원하는 부위만 골라서 먹을 수 있으니 어떤 방법으로도 매력적인 구성이다.

색다른 느낌의 희소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소위 초보와 단골 고객의 ‘갭 차이’가 없다 보니 누구나 거부감을 갖지 않고 즐기기 좋다. 쉽게 말해 희소성의 가치를 살리면서, 생소함에서 올 수 있는 부담감은 최소화한 맛의 정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여장군’ 관계자는 “돼지특수부위의 강점은 기존에 먹어보지 못했던 새로움과 신선함에서 비롯되는데, 처음 접한 분들의 경우 다양한 부위를 골라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상당한 강점을 작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직 ‘여장군’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신선함과 맛의 다양성은 앞으로도 브랜드의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장군’은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쉬운 운영 시스템과 체계로, 초보는 물론 업종변경을 추진하는 자영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요즘 같은 시기에 본사의 든든한 지원과 쉽고 편한 성공 전략을 택할 수 있는 이유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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