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 7월 개인정보보호의 달 지정
의왕도시공사, 7월 개인정보보호의 달 지정
  • 의왕=서재호기자
  • 승인 2020.06.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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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용 피해방지 나서 
의왕도시공사 임직원이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임직원이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의왕=서재호기자] 의왕도시공사가 7월 둘째 주 수요일 ‘정보보호의 날’을 기념하고자 2020년 7월을 ‘개인정보보호의 달’로 지정했다.

30일 공사 측은 7월 ‘개인정보보호의 달’을 맞이해 임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을 한층 더 강화하는 의미로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개인정보보호 화면보호기를 부착했다.

또한 개인정보를 ‘똑~ 소리 나게 지켜내기’ 위해서 인터넷 사용 시 또는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할 개인정보보호 오남용 피해방지 10계명이 명시된 마우스 장패드를 제작·배포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가졌다.

의왕도시공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ePRIVACY(개인정보보호 우수 웹사이트 인증) 인증 제도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평가하여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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