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호 강화군수, 지역현안 해결 적극행정 주문
유천호 강화군수, 지역현안 해결 적극행정 주문
  • 이원영기자
  • 승인 2020.06.22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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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 있게 추진 당부 
유천호 강화군수 
유천호 강화군수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강화군은 22일 간부회의를 통해 민선7기 후반기에는 공직자들이 창의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유천호 강화군수는 “각종 지역현안을 해결함에 있어 적극적인 행정에서 비롯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문책하지 않도록 할 것이니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 하반기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행정환경이 급변해 법·제도와 현장간의 괴리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현장의 문제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직자의 마음가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덧붙였다. 

또 “각종 주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도 착공을 앞당기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조기에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적극행정에 대한 책임은 내가 감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9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마련한 바 있다. 적극행정 공무원에게는 △우수 공무원 인사상 인센티브 △사전 컨설팅 감사 운영 △적극행정 면책제도 △적극행정 보호관제(법률지원 담당) 시행 등의 우대와 보호제도가 운영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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