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김규종, 카라VS더블에스501 안무 대결 폭소
허영지·김규종, 카라VS더블에스501 안무 대결 폭소
  • 곽민주 기자
  • 승인 2020.06.21 2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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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와 '더블에스501' 김규종이 댄스 대결을 펼쳤다.

 

21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는 허영지, 김규종이 깜짝 등장해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허영지는 장도연의 부름에 갑작스럽게 무대에 등장했다. 이어 “제가 이 멜빵으로 언니를 구해드리겠다”라며 어깨에서 멜빵 끈을 내렸다.

(사진=ⓒtvN)
(사진=ⓒtvN)

 

이어 박수를 두 번 치자 카라의 ‘미스터’가 흘러나왔고 허영지는 엉덩이 춤을 선보였다. 음악이 빨라지자 허영지는 두 배속 엉덩이 춤으로 상대편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허영지가 무대 뒤 편으로 사라지자 김규종이 무대에 등장해 ‘더블에스501’ 노래 안무를 선보였다. 그러자 허영지가 또 한번 무대에 올라 엉덩이 춤으로 맞섰다.

 

허영지와 김규종은 카라와 더블에스501 안무로 대결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결국 김규종은 허영지를 따라 엉덩이 춤을 췄고 허영지는 더블에스501 노래로 맞서며 흔들림 없는 대결을 펼쳐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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