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계약 부담 최소화한 평택 고덕 상가주택용지 ‘올리브하임’, 가격 경쟁력 부각
실 계약 부담 최소화한 평택 고덕 상가주택용지 ‘올리브하임’, 가격 경쟁력 부각
  • 김보문 기자
  • 승인 2020.06.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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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국제신도시를 비롯, 삼성전자, LG진위산업단지, 브레인시티,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와 현덕지구, 신평택항개발, 서해선복선전철 안중역, 평택호관광단지, 평택호횡단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 평택미군기지, SRT지제역 등 대형 호재들이 산재한 평택 토지 분양시장이 뜨고 있다.

특히 올해 3기 신도시 조성 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부동산 토지보상금이 무려 40조원 안팎으로 풀릴 예정이다. 

이는 2017년 9조원, 2018년 13조원이었던걸 감안하면 역대급 보상금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같은 토지보상금이 지급되면 개발호재 주변 지역으로 다시 뭉칫돈이 몰릴 것으로 전망돼 ​평택을 위시한 수도권 개발호재 지역 토지들의 상승세가 전망되고 있다. 

게다가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정부가 투기 수요의 부동산시장 진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고강도 정책 규제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대폭 확대와 갭투자 방지를 골자로 하는 ‘6·17 부동산대책’이 발표되면서 향후 토지 시장에 향하는 발길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이로 인해 장기적인 안목을 지닌 스마트한 수요자들의 시선이 개발호재가 풍부한 지역 내 토지 분양시장에 집중되는 모양새다. 지난해 우리나라 전국 땅값 역시 전년 동기 대비해 3.92% 상승​하며 여전히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유동자금이 꾸준히 모여들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분양 중인 평택 내 알짜 토지들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현재 이 지역에서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당현리 193번지 일대 위치한 6개 블록, 90필지 규모의 대단위 필지 ‘올리브하임’ 분양이 많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평택고덕신도시와 25미터 도로를 사이에 두고 조성 중인 올리브하임은 고덕신도시 약 13,000여 평의 근린공원 및 복합레저 유통단지와 인접해 상가주택용지로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고덕신도시 주택용지의 절반 수준의 분양가로 공급돼 향후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도권의 마지막 개발지라 불리며 큰 미래가치가 전망되고 있는 평택 상가주택용지는 신도시의 상가주택용 택지를 분양 받아 직접 건축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어나며 선호도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실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및 바이오 산업단지가 가동 중인 평택 고덕신도시 점포주택용지는 이주자택지 배정과 동시에 큰 프리미엄이 형성돼 거래되고 있으며 건축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다만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구입이 쉽지만은 않다. 영종하늘도시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경우 경쟁률이 무려 9,204대 1로 마감된 바 있다. 이에 수요 대비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선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올리브하임 상가주택용지는 고덕신도시의 각종 개발이 속속 완료되면서 공동주택의 첫 입주가 시작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되는 가운데 신도시 건축 규제 제약이 없으므로 대지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고덕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 환경이 마련된 올리브하임은 1차 분양인 만큼 인근 시세 대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며 도시가스와 전기를 비롯해 상하수도, 오수, 우수 등 관로매설 작업이 이미 마무리돼 기본시설이 완비된 만큼 분양 즉시 바로 집을 지을 수 있으며 점포주택으로 세대 수와 전매 제한 없이 건축이 가능하다.

올리브하임은 계약금 10%, 중도금 10%로 실계약이 가능하며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당현로193에서 운영 중으로 사전예약상담이 가능하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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