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새시대한국노인회 최락도 신임 중앙회장 취임...“노인의 양심과 경험이 우리나라의 초석 될 것“
(사)새시대한국노인회 최락도 신임 중앙회장 취임...“노인의 양심과 경험이 우리나라의 초석 될 것“
  • 이태현 기자
  • 승인 2020.06.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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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행안부 장관 · 박원순 서울시장 · 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 · 김승수 전주시장 축사
새시대한국노인회 촤락도 신임 이사장.
새시대한국노인회 촤락도 신임 중앙회장.

사단법인 새시대한국노인회는 16일 최락도 전 3선 국회의원을 신임 중앙회장으로 추대했다.

전주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전국총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가운데 천년이 소리 종합예술단의 식전 축하 공연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렸다.

최락도 신임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시대한국노인회는 봉사,복지,민주평화를 기치로 노인의 복지증진과 소외받는 이웃, 탈북 동포 그리고 다문화 가정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역동적인 삶은 살아온 우리는 이시대의 등불이 되어야하며 행동하는 노인의 양심과 경험이 이 나라의 초석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새시대한국노인회는 정의와 실천 시민연대를 주도하고 노인복지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시는 등 적극저이고 다양한 활약상을 보인바 있어 나라의 큰초석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이미 전국 12개 시도총회를 발족하여 전국적인 조직을 갖추었고 노인복지를 견인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여 민족 화해와 세대간 소통에 적극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박원순 서울시장, 정대철 전 민주당대표, 김승수 전주시장이 축사를 통해 신임 중앙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새시대한국노인회는 2018년 1월8일 사단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고 2019년 10월8일 사단법인 새시대 한국노인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전국적인 조직을 갖추고 활동해 오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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