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면 말하는 학습벽보, ‘요미몬의 사운드차트’ 추가 3종 출시
누르면 말하는 학습벽보, ‘요미몬의 사운드차트’ 추가 3종 출시
  • 최태형 기자
  • 승인 2020.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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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유아 홈스쿨링 교재와 체험상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디지털 OTT방송이나 IPTV에서도 키즈 관련 홈스쿨링 콘텐츠를 강화하는 추세이며, 유아 학습용 시청각 교재 시장 역시 인기가 급상승세이다. 

(주)유비윈이 지난 해 출시해 인기를 모았던 스마트 유아포스터 '요미몬의 요미차트'도 영유아기 아이들의 홈스쿨링에 더욱 다양한 분야 학습 파트너가 되어줄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5종에서 8종으로 제품라인을 늘렸다.

해당 사운드벽보는 제품 자체에 스피커가 탑재되어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는 한글포스터나 알파벳포스터 등의 유아벽보가 아닌, 시각·청각·촉각 등 다양한 자극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인지학습능력을 키워주는 유아학습지라는 점에서 육아맘들 사이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인기를 모아온 제품이다. 

기존에 출시된 요미몬 사운드차트 5종은 각각 한글첫걸음, 잉글리쉬 알파벳, 숫자첫걸음, 육지동물, 과일채소 주제의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제공하며, 이번에 출시된 3종은 바다생물과 곤충식물, 악기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바다에 사는 생물 23종의 한글과 영어이름 그리고 생김새 등을 학습할 수 있는 '바다생물'편과 곤충과 식물 23종의 한·영 명칭과 모양을 학습하는 말하는 자연도감 '곤충과 식물'편,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의 소리와 연주곡, 명칭을 배워보는 '악기'편이 추가되었다. 

‘악기’ 사운드차트의 경우 아이가 직접 피아노 연주도 할 수 있게 건반 기능이 지원된다고 한다.

㈜유비윈 관계자는 “산만한 영유아기 아이들은 집중력이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에 홈스쿨링 학습자료를 공부가 아닌 놀이 형식으로 접하는 게 좋다”며, “해당 사운드북은 유아교육용 콘텐츠 전문 성우 녹음과 실제 동물 울음소리 등을 실어 아이들에게 학습효과와 흥미를 높여준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현재 지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등에서 구매가능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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