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장, 꼼꼼하게 내 집 마련하게 도와주는 부동산 온라인 강의 주목
집사장, 꼼꼼하게 내 집 마련하게 도와주는 부동산 온라인 강의 주목
  • 이다연 기자
  • 승인 2020.06.02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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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씨(36)는 최근 내 집 마련을 위해 부동산 공부에 나섰다. 아내의 출산이 임박해지면서 더 넓고 쾌적한 집으로 이사를 해야 했던 것. 신중할 수밖에 없는 내 집 마련인 만큼 똑똑하게 구하는 방법이 필요했다.

부동산 교육업체 ‘집사장’은 A씨와 마찬가지로 평생 살 내 집 마련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적극 돕고 있다. 현명한 방법으로 똑똑하게 내 집을 구하는 것은 물론 자산 관리, 부동산 재테크 등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고 있어 인기다.

집사장 이현우 대표는 개인의 자산 관리를 비롯해 부동산 재테크 등 기초부터 배우려는 이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의 수강생들을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태양이선생’ 운영을 통해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현우 대표에 따르면 좋은 집을 안전하게 구매하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을 잘 살펴야 한다. 집은 한 칸을 사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을 사는 것이기 때문으로 유해 시설의 유무, 지하철역의 유무와 거리, 교육 시설의 유무와 거리, 다양한 편의시설 유무 등을 잘 살펴서 구매해야 한다.

노후 재태크용 토지, 건물 구매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이는 수익형과 시세 차익형으로 나눌 수 있다. 시세 차익형은 전세 제도를 활용한 주택 및 토지 투자이며, 수익형은 상가나 오피스텔을 매매해 매월 현금 수익을 내는 것이다. 현재는 최저 금리 시대이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면 수익형은 건물에 대한 가치가 하락한다.

이현우 대표는 “집을 사고 나면 적어도 오르진 못해도 떨어지지 않은 상황이 되어야 하는데,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곳을 선택하게 되면 나중에 하락기가 오게 된다. 가격이 내려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어서 아파트를 선택할 때는 10년 차 이내 아파트를 선택하는 게 좋다”고 밝혔다.

이어 “아파트값은 주변 환경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수강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현장에 나온다. 부동산 투자에도 현장 답사는 필수”라면서 “내 집 마련은 용기가 아니고 방법이다. 제가 좋은 방법으로 내 집 마련할 수 있게 열심히 공부해서 도와드리겠다. 내집마련 하실 분들도 좋은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집사장은 네이버 부동산 카페 부쉽남(부동산 쉽게 보여주는 남자)도 운영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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