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총 3만6128필지 지가 결정 공시
안양시, 총 3만6128필지 지가 결정 공시
  • 안양=김태영기자 
  • 승인 2020.05.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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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 1번 출구 일대 최고가

[경기도민일보 안양=김태영기자] 안양시가 5월29일자로 금년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의 세금과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시가 감정평가사와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동안 조사하고 시의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총 대상은 3만6128필지가 된다. 이중 만안구가 2만3607필지, 동안구는 1만2518필지에 이른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ㆍ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anyang.go.kr)나 경기도부동산정보조회 홈페이지(kras.gg.go.kr)에서 공시지가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소유인이나 이해관계인은 6월29일까지 30일 안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의신청 지가 검증을 통해 7월24일까지 최종 확정하고, 그 결과를 토지소유인들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시가 발표한 공시지가에 의하면 상업지역인 범계역 1번 출구 일대가 1㎡당 1600만원을 기록, 안양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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