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새마을회 고구마순 심기
서구새마을회 고구마순 심기
  • 구봉회기자
  • 승인 2020.05.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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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동 소재 휴경지서 이웃돕기 스타트 
시천동 소재 휴경지에서 이웃돕기 ‘사랑의 고구마순 심기’를 펼치고 있는 서구새마을회 지도자들. 
시천동 소재 휴경지에서 이웃돕기 ‘사랑의 고구마순 심기’를 펼치고 있는 서구새마을회 지도자들. 

 

[경기도민일보 인천=구봉회기자] 인천 서구새마을회(회장 이부종)는 새마을지도자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천동 소재 휴경지에서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고구마순 심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서구새마을회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분양받은 텃밭 650평에 강화 속노랑 고구마순 9000주를 심었으며 앞으로 수확할 때까지 꾸준히 잡초 제거, 물주기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부종 회장은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이번 사업은 새마을지도자들의 땀방울로 일궈낸 농작물을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수 있어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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