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드림스타트, 심리상담 열린 마음 건강UP
여주시 드림스타트, 심리상담 열린 마음 건강UP
  • 여주=권영균기자
  • 승인 2020.05.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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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정서발달 도와 
여주시 드림스타트가 아동심리상담센터 5곳과 ‘열린 마음 건강UP’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여주시 드림스타트가 아동심리상담센터 5곳과 ‘열린 마음 건강UP’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여주=권영균기자]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정서적 발달과 심리적 안정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열린 마음 건강UP’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관내 아동심리상담센터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1월 말까지 1:1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맞춤형 서비스로 진행되며 기존 대상자 및 신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심리지원을 필요로 하는 아동에게 △아동 연계 기관별 사전 검사 △아동 및 심리상담 및 치료 △가족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행동 및 심리상에 어려움이 발견되거나 정서 및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표현의 기회를 마련해줌으로써 아동이 더욱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 만큼 대상 아동 보호자를 통해 아동들이 기관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아울러 일상생활 속에서도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해 줄 것”을 안내했다.

특히 협약기관에도 아동들이 이용하게 될 프로그램실 소독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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