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세종 THE M CITY 단지 내 상가 분양 임대 진행 중
대방건설, 세종 THE M CITY 단지 내 상가 분양 임대 진행 중
  • 최태형 기자
  • 승인 2020.05.20 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배후수요, 역세권, 유동인구 등 3박자 두루 갖춰졌다.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춘 상가는 인기가 높다. 

유동인구의 사전적 정의는 ‘일정한 기간 동안 한 지역을 오가는 사람의 수’인데 유동인구가 많을수록 상권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가 선택 시 ‘유동인구’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또 유동인구가 많으면 다양한 연령층과 세대가 유입되므로 업종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 것도 장점이 된다. 

또한 단지 내 상가는 특성상 입주민 고정수요를 바탕으로 단골고객과 가족단위 고객을 잘 유치하면 매출의 변동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아 인기가 좋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서 앞으로 각종 프랜차이즈, 병원, 베이커리, 음식점 등 다양한 MD구성으로 식사 ,쇼핑, 문화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대표적인 앵커 테넌트 하면 스타벅스를 떠올리는데 일명 ‘스세권(스타벅스+역세권)으로 불릴 정도로 스타벅스가 입점한 주변 지역의 경우 상권이 활성화되고 건물의 가치가 오르기 때문이다. 

현재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는 스타벅스 와 롯데리아 던킨도넛 뿐만 아닌, 역전할머니 맥주, 김형제 고기의철학, 수제케이크, 미용실, 네일숍, 학원 등 오픈했으며 여러 브랜드들이 분양과 임대 문의가 뜨겁게 몰리고 있다. 다양한 연령대의 인구 층이 분포되어 있어 상가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로 기존 주변 상권의 일반적인 콘셉트의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며 테마카페, F&B 시설들을 유치해 맞춤형 공간을 제공하면서 기존 상권을 통합하는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방건설의 세종대방디엠시티 단지 내 상가에 키 테넌트인 스타벅스의 꾸준한 인기로 점포 입점 및 분양 문의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편리한 생활 인프라, 편리한 교통망까지 주거지로써 갖춰야 할 장점들을 갖추고 있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을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다. 

‘세종 대방디엠디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시청, 교육청 인근에 마련돼 있다. 현재 활발한 상담과 입주 진행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