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리스크 관리·여신 화상교육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리스크 관리·여신 화상교육
  • 우영식기자
  • 승인 2020.05.17 1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축협 직원 300여명 대상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농·축협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여신감리 화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농·축협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여신감리 화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에 따른 각종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경기 관내 농·축협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리스크 관리 및 여신감리 화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연기)된 집합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리스크 대응전략 및 관리방안을 집중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비한 농·축협의 선제적 위기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강의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범농협 화상교육시스템을 도입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농협은 지난 4월 전국 지역본부 최초 비대면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펼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비대면 교육을 통한 농·축협 현장업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섭 본부장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실물경제 악화 및 각종 리스크 지표가 악화되고 있는 만큼 농·축협의 신용사업 손익강화를 위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및 모니터링 강화로 전사적인 위기관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