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캠페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캠페인
  •  이만복기자
  • 승인 2020.05.13 1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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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옥자)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고용유지와 일자리 창출에 활용되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임직원 165명을 대상으로 기부 동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단 김옥자 이사장의 긴급재난지원금 기부를 시작으로 임직원에게 캠페인의 취지 및 절차에 대해 적극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부 방식은 지원금 신청 시 전액 또는 일부 기부 선택, 지원금 신청 및 수령 후 근로복지공단 별도 신청, 지원금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미신청 또는 미사용 총 3가지 방법으로 정부에서 제시한 기부 방식 모두를 임직원에게 안내하여 기부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공단은 지난 2월 코로나19 여파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 캠페인 실시 및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중구 관내 요양복지시설 39개소 방역 지원 등 국가적 위기상황마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에 일조했다.

김옥자 공단 이사장은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고용시장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에 적극 동참하여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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