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로 전환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로 전환
  • 양평=차수창기자 
  • 승인 2020.05.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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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내 합동신고센터 운영

[경기도민일보 양평=차수창기자] 양평군은 11일부터 6월1일까지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기간 동안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국세ㆍ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합동신고센터는 양평병원 아래 교통과 내 번호판제작소 2층에 마련돼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가 금년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가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된다.

납세자는 방문, 전자, 서면신고 등의 방법 중 편리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납세자가 인터넷에서 국세청 홈텍스로 직접 전자 신고하는 경우 같은 화면에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별도의 추가 입력 없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당초 6월1일까지였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의 빠른 경제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8월31일까지 연장된다.

신고센터 방문 시에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기타 사항은 양평군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담당자(031-770-2203)에게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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