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검단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비대면 위생·영양 지도 나서
인천 서구 검단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비대면 위생·영양 지도 나서
  • 구봉회기자
  • 승인 2020.05.03 1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구 검단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안전한 급식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 검단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안전한 급식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서구가 운영하는 서구 검단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163곳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 내용으로는 △개인위생 △시설관리 △원료사용 △공정관리 △보관관리 △영양관리 등 어린이급식소에서 꼭 지켜야 할 기준을 담은 ‘위생·안전, 영양관리 매뉴얼’을 배부했다.

아울러 ‘어린이급식소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 사후관리를 위해 어린이급식소의 위생관리 현장 사진(손 세척시설 구비, 조리원의 위생복장, 식품보관 등)을 받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박경숙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생·안전, 영양 순회방문 지도에 소홀함이 없도록 비대면 지도를 강화해 어린이급식소 관리 및 안전한 급식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