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 렌트프리 전폭지원 수요자들 몰려...
대방건설, 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 렌트프리 전폭지원 수요자들 몰려...
  • 최태형 기자
  • 승인 2020.05.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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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대외적인 활동을 피하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늘면서 부동산에서 슬리퍼 상권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생활반경 근처에서 일상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거주지 인근 생활 인프라로 카페, 편의점, 세탁소, 음식점, 옷 가게, 네일숍 등이 있는지 눈여겨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슬리퍼 상권‘은 다양한 문화를 빠르게 체험하고 싶어 하는 대중들의 니즈로 발전되며 새로운 트렌트로 나타나고 있다.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은 1층~5층으로 구성된 상업시설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가진 대방건설이 확실한 콘셉트와 경쟁력으로 차별화 두었으며, 아파트 총 548세대의 고정 수요를 독점하는 등 성공하는 상가의 조건을 모두 담았다. 

또한 360도 열려있는 4면형 개방형 설계로 유럽풍 라임스톤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외관특화 프리미엄 상업시설이다. 이러한 특화테마가 접목된 상업시설은 주변 상가와 차별성이 뚜렷해 상권 활성화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어 더욱 각광 받곤 한다. 또한 뛰어난 가시성으로 유동인구의 시선을 끄는데 적합해 지역 내 랜드마크로 성장할 가능성도 높게 나타난다.

특히 내측 메인 스트리트에 대한 MD 계획이 눈에 띄며 대방건설은 내부의 중심 메인 스트리트에, 패션(소호의류 등) 스트리트와 세계 음식 문화의 스트리트로 구성할 계획이며, 다양한 업체들과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 외에도 각종 병,의원, 대형 헤어숍, 대형 F&B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업체들과 MD 협의가 착실히 진행되며 세종시 신도시 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는 대형커피숍 스타벅스,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 등 이미 입점해 있으며 그 외 던킨도넛, 역전 할머니 맥주, 미술 공방, 학원 등 입점 확정 돼 현재 인테리어 공사 진행 중이며 앞으로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그 외 상업시설 일부호실에 한해서는 렌트프리 비용 등 파격지원과 이미 대형 프랜차이즈 입점예정 된 호실들도 있으며, 임차인 입장에서는 저렴한 임대료로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다수의 입점문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은 세종, 대전 및 전국 투자자들의 문의, 계약 상담 급증하고 있으며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한 세종 대방 홍보관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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