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호원2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의정부 호원2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20.04.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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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각심 늦추지 않도록 
의정부시 호원2동이 회룡역 일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의정부시 호원2동이 회룡역 일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의정부=고춘이기자] 의정부시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안종관)는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호원2동 허가안전과는 따뜻한 봄 날씨와 제21대 총선 이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이 낮아지기 쉽다는 판단 하에 코로나19로부터 자신뿐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감염까지 예방한다는 의미를 담아 ‘거리두기는 사랑입니다’라는 주제로 회룡역 일원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2m 간격 유지 홍보피켓과 손세정제 등 홍보물품 자율 배부대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통해 시민과의 접촉 없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함과 동시에 4대 불법행위 근절 홍보를 병행했다.

윤상희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확진자 감소와 일상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경각심이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지만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을 버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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