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을 '5선' 민주당 설훈 당선인 "싸우지 말고 일하는 국회 만들라는 국민의 명령"
부천을 '5선' 민주당 설훈 당선인 "싸우지 말고 일하는 국회 만들라는 국민의 명령"
  • 이태현 기자
  • 승인 2020.04.1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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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을 더불어민주당 설훈 당선인. 사진=설훈 당선인 홈페이지
부천을 더불어민주당 설훈 당선인. 사진=설훈 당선인 홈페이지

[국회=이태현 기자]제21대 총선에서 부천시을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설훈 후보가 당선됐다. 설훈 후보는 이번 승리로 5선 고지에 올랐다.

제15·16대 국회의원을 서울 도봉을에서 지낸 설훈 당선인은 2012년 치러진 제19대 총선부터 부천을(원미을) 지역에서 내리 3번 승리하며 5선 반열에 올랐다.

설 당선인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내는 세계 속 당당한 대한민국을 원하는 주권자의 위대한 승리"라면서 "부천의 가치를 높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으로 알고 시민께 드린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싸우지 말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민생과 경제를 챙기라는 국민의 명령을 받들겠다"면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으로서 민주당을 중심에서 이끌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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