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갑 3선 중진 반열 김경협 당선인, '주차·교통·문화·산업' 공약 강조
부천갑 3선 중진 반열 김경협 당선인, '주차·교통·문화·산업' 공약 강조
  • 이태현 기자
  • 승인 2020.04.18 0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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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갑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당선인. 사진=김경협 당선인 홈페이지
부천갑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당선인. 사진=김경협 당선인 홈페이지

 [국회=이태현 기자]제21대 총선에서 부천시갑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가 당선됐다. 김경협 당선인은 이번 승리로 3선 중진 반열에 올랐다.

김 당선인은 "이제 시작이다. 새롭게 할 일이 많다. 일하는 국회의원, 든든하게 지켜주신 부천시민의 열망에 보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경협 당선인은 공약으로 내세웠던 GTX와 관련 "B노선, D노선의 추진으로 부천을 수도권 서부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면서 "또한 비좁고 혼잡한 역곡역 북부광장을 100면의 지하주차장을 포함한 복합교통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해 주차·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똘똘한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을 통한 주차장공유·여성안심귀가·어린이 안심통학과 미세먼지 대책 시스템까지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문화공간 조성, 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함께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산업이 어우러진 명실상부한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겠다"면서 "춘의·원미공업지구를 대장신도시-종합운동장 역세권 도시개발과 결합한 문화와 첨단을 아우르는 디지털산업단지로 재탄생시켜 부천을 첨단산업의 심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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