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갑 소방관 출신 첫 국회의원 오영환 당선인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입법에 노력 다하겠다"
의정부갑 소방관 출신 첫 국회의원 오영환 당선인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입법에 노력 다하겠다"
  • 이태현 기자
  • 승인 2020.04.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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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갑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당선인과 그의 아내. 사진=뉴시스
의정부갑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당선인과 그의 아내. 사진=뉴시스

[국회=이태현 기자]제21대 총선에서 6선 문희상 국회의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의정부갑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번에 처음으로 여의도에 입성하게 된 오영환 당선인은 1988년 2월 10일생으로 올해 32세으로 전직 소방관 출신의 첫 국회의원이 됐다.

민주당 영입 인재 5호인 오 당선인은 코로나19 여파 속 소방관 출신으로서 갖고 있는 '안전'에 대한 이미지와 함께 하루 3만 보 이상을 걸으며 거리 곳곳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진정성을 호소한 점이 승리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오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입법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접경 지역의 군사도시로서 오랜 세월 희생을 감내한 의정부를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일으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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