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재단 국비 3300만원 확보
의정부문화재단 국비 3300만원 확보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20.04.13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술 감상하기 좋은 날 운영

(재)의정부문화재단(대표 손경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3300만원을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사업은 장르별 예술작품 감상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감상교육 확산을 통한 청소년의 자발적 문화예술 향유능력을 제고하고 건전한 주말 여가문화를 조성한다.

재단에서 운영하는 ‘예술 감상하기 좋은 날’(이하 예감좋은 날)은 의정부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극, 미술, 무용, 뮤지컬 등 분야별 감상교육 7기수에 걸쳐 운영하며 주체적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문학감상교육을 새롭게 신설하여 윤동주 시인 작품의 올바른 감상법을 이해하며 문화예술 장르의 확장을 구축한다. 

오는 5월부터 예감좋은 날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2020 예술 감상하기 좋은 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재)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www.u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더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828-587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