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중랑ㆍ회룡천 친수공간 변화
의정부시, 중랑ㆍ회룡천 친수공간 변화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20.04.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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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정비
의정부시가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하천을 가꾸고 있다.
의정부시가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하천을 가꾸고 있다.

 

의정부시는 중랑천, 회룡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쾌적한 하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지방하천 녹화사업(The G&B City 프로젝트) 및 중랑천 자전거도로 정비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중랑천 자전거도로 정비 공사의 일환으로 2019년 9월부터 12월까지 중랑천 우안 서울시계~양주교(연장 6㎞)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정비를 완료했으며 시민들의 이용 편의증진을 위해 금년 말까지 중랑천 좌안 구간 노후된 자전거도로(연장 7㎞)를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민선7기 역점 추진사업인 ‘The G&B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0년 지방하천 녹화사업을 추진, 올 상반기 중랑천, 회룡천 내 핑크뮬리 및 돌틈 수목 식재, 경관조명 설치, 문화광장 조성 등을 통해 의정부시 하천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생태하천으로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근정 안전교통건설국장은 “하천 내 자전거도로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중랑천, 회룡천 녹화사업을 추진하여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의정부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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