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선정 ‘아시아 선수 최고 득점’ 12골 중 3골
손흥민, EPL선정 ‘아시아 선수 최고 득점’ 12골 중 3골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3.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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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경남 FC 감독과 이청용 활약 모습도 담겨
토트넘 손흥민이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토트넘 손흥민이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번리전 75m 슈퍼골

2018년 11월 첼시전서 나온 50m 드리블 득점

2018년 1월 웨스트햄전서 오른발 중거리 슛 포함

 

손흥민(28ㆍ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선정한 ‘아시아 선수 최고의 득점’에서 12골 중 3골을 차지했다.

EPL은 지난 28일(한국 시각) 홈페이지에 ‘아시아 선수 최고의 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역대 아시아 선수들의 활약이 담긴 영상에서 손흥민의 존재감이 빛났다. 

영상에 나온 12골 중 3골이 손흥민의 발끝에서 나왔다.

하나는 지난해 12월 번리전 75m 슈퍼골이다. 토트넘 진영부터 혼자 드리블을 치고 올라가 수비수 5~6명을 제치고 득점에 성공했다. 또 다른 득점은 2018년 11월 첼시전에서 나온 50m 드리블 득점이다. 2018년 1월 웨스트햄전에서 나온 오른발 중거리 슛도 포함됐다.

설기현 경남 FC 감독과 이청용(울산)의 활약 모습도 담겼다.

이청용은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이던 2015년 12월 스토크시티전에서 터트린 중거리 슛이 선정됐다. 설기현 감독은 2006년 10월 레딩 시절 웨스트햄전 중거리 슛이 조명받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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