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동두천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20.03.25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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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정으로 5개 안건 원안가결 처리
동두천시의회 제291회 임시회가 하루 일정으로 폐회되고 있다. 
동두천시의회 제291회 임시회가 하루 일정으로 폐회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려던 제291회 임시회를 25일 하루로 단축하고 집행부 공무원들도 최소 필요한 인원만 출석을 요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발의한 복지정책과 소관 ‘동두천시 국가보훈 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회계과 소관 ‘2020년도 제1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의원 발의안건으로 이성수 의장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김운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위생업소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문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지역상권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등 총 5개 안건에 대한 원안가결 처리를 끝으로 제29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성수 의장은 “동두천시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코로나19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의회 일정을 최소화한 것”이라며 “코로나19 차단에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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