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한국신기록 수립 포상제도 14년 만에 부활
수영 한국신기록 수립 포상제도 14년 만에 부활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3.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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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종목 100만원ㆍ단체 경기 200만원
한국 수영 간판 김서영
한국 수영 간판 김서영

 

대한수영연맹이 한국신기록 수립에 대한 포상제도를 14년 만에 다시 시행한다.

대한수영연맹은 “제17차 이사회에서 올림픽 시즌에 선수들의 동기부여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신기록 수립 포상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신기록 수립 포상제도는 2006년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다가 14년 만에 부활했다.

다음달 30일부터 나흘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되는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 대회를 시작으로 연맹 주관ㆍ주최 국내대회와 국제수영연맹(FINA)에서 인정하는 국제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는 개인 종목 선수는 100만원을, 단체 종목 팀은 200만원을 받는다.

대한수영연맹은 한국기록뿐 아니라 세계신기록상, 아시아신기록상, 올림픽,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포상금도 검토를 거쳐 점진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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