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손유정, 제네시스와 1년 스폰서십 계약
LPGA 손유정, 제네시스와 1년 스폰서십 계약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3.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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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허물고 새로운 인재에 과감히 투자
LPGA투어 루키 손유정
LPGA투어 루키 손유정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업체 제네시스가 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손유정(19)과 1년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손유정은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최되는 볼빅 파운더스컵 LPGA 2020 첫 투어 대회의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상의 옷깃과 등판에 제네시스의 로고가 부착된 의상을 착용하게 된다.

손유정은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첫 프로골프 선수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제네시스가 세계적인 많은 기업의 큰 신뢰를 받으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인 만큼 저 또한 LPGA 무대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제네시스는 다양한 경쟁 무대에서 경계를 허물고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새로운 인재들에 대해 과감히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체결한 손유정과의 스폰서십은 제네시스가 지난 1월 인디카 드라이버인 제임스 힌치클리프와 첫 스포츠 스폰서십을 체결한 이래로 두 번째로 진행된 스포츠 선수와의 스폰서십이다.

제네시스코리아의 백덕인 본부장은 “제네시스가 가진 가치에 부합하는 열정적이고 촉망받는 잠재력을 지닌 기대주 손유정 선수를 후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기업의 인지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골프 및 스포츠 애호가들 포함한 모든 대중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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