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공공도서관 재정비
의정부시 공공도서관 재정비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20.03.0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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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작은도서관 14개소 포함 총 19곳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임시 휴관하고 재정비를 하고 있는 의정부시 미술도서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임시 휴관하고 재정비를 하고 있는 의정부시 미술도서관.

 

의정부시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공공도서관을 임시 휴관하고 재정비에 들어갔다.

대상 시설로는 총 19개소로 공공도서관 5개소(과학, 미술, 가재울, 정보, 어린이도서관) 및 공립 작은도서관 14개소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적인 차원에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

시는 ‘심각’ 단계 해지 시까지 시민들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장서 정리, 리모델링 등을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추이와 향후 상황변화에 따라 휴관기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한편, 의정부시 공공도서관은 하루 389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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