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미래통합당 용인병 예비후보
김선희 미래통합당 용인병 예비후보
  • 정성기기자
  • 승인 2020.02.23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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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 5대 공약 발표
 

[경기도민일보 정성기기자] 김선희(사진) 미래통합당 용인병 예비후보는 23일 “공정의 가치를 지키고 소통과 실천으로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정치를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은 겉으로만 겸손해서는 안 되고 초심을 읽지 않고 깨끗함과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며 “슬로건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중앙여성위원회 기자회견에서 “4·15 국회의원선거 승리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 눈높이와 시대정신에 맞는 국민 공감 여성 공천, 더 이상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5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고가주택 상한라인 상향 추진 △주택보유세 완화 △노후 아파트 재건축 리모델링 조기 착공 추진 △ 지하철 3호선 연장 △동천역 연계 SRT 유치 추진 등 실천공약을 통해 주민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것.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출근시간대 M버스 및 광역버스 신설 증차를 확대해 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도 “기존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로 정비 및 주차장 건립 등 주민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20년간 수지에서 살아왔고 용인시의원 재선까지 했으며 학력은 서울대를 졸업했다.

김 예비후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자신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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