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숭의목공예센터, 총 11개 목공예 프로그램 마련
인천 미추홀구 숭의목공예센터, 총 11개 목공예 프로그램 마련
  • 배연석기자
  • 승인 2020.02.12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목공예센터는 17일부터 한 달간 목공예 기초·심화, 조각·서각, 생활가구 등 11개 프로그램 수강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매주 1회 2시간씩 숭의 목공예거리 상인들에게 목공을 저렴하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3월17일 개강해 5월28일 마무리된다.

숭의목공예센터는 매년 봄·여름·가을학기 동안 10개 내외 목재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생들 취미와 직업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목공예에 대한 잠재력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스크롤쏘(실톱)를 이용한 목공예, 애묘인들을 위한 고양이 가구 제작 강의를 신설했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수강 신청 가능하다.

학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성인들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 중이다. 

수강 신청은 숭의목공예센터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숭의목공예센터 홈페이지(www.michu.incheon.kr/wood),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숭의목공예센터’ 대화하기, 미추홀구 평생학습과(032-880-4841)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