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 ‘재미있는 그림책 놀이’ 운영
인천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 ‘재미있는 그림책 놀이’ 운영
  • 인천=이원영기자 
  • 승인 2020.01.30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가 3~7세 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가 3~7세 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가 2월3일부터 14일까지 ‘재미있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3~7세 유아와 양육자가 대상인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2개 반씩 총 10개 반으로 구성되며 한 반에 5가정(10명)씩 총 50가정(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운영기간은 3월9일부터 6월4일까지이며 연령별 매주 1회씩(총 12회) 2개 반으로 나눠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성 평등 관점에서의 책읽기와 양육자와 함께하는 책 놀이 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재료비를 제외한 비용은 무료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 홈페이지(www.icbp.go.kr/open_content/woman)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규 신청자가 우선이며 직전 참가자는 대기자 모집 시 참여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032-509-5040~3)로 하면 된다. 

한편,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 육아나눔터는 다양한 육아경험과 정보공유로 육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굴포천역 부평어울림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