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을 임상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노인복지 사각지대 없애고 소방공직자 처우 개선에 힘 쏟겠다"
파주을 임상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노인복지 사각지대 없애고 소방공직자 처우 개선에 힘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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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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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예비후보, 파주시노인복지관 및 파주소방서 방문
파주을 임상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28일 파주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파주을 임상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28일 파주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4·15총선특별취재단 =고양·파주 이성훈 기자]파주을 임상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설 명절이 후 첫 행보로 28일 오전 금릉동에 위치한 파주노인복지관과 파주소방서를 방문했다.
 
임상수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에 새해 인사를 드리며 파주시을 지역의 재탈환을 강조했다. 특히 “파주 어르신들에 특화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겠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노년 생활을 보실 수 있게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임 예비후보는 “우리나라 경제 신화를 이룩한 ‘박태준의 정신’으로 파주의 품격을 드높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파주가 제대로 숨 쉬게 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공약했다.

임 예비후보는 “노인복지관이 부족하다보니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과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노인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방문한 파주소방서에서 임상수 예비후보는 소방공직자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에 힘을 쏟겠다고 약속하며 “각종 재난현장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파주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고생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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