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 청년들에 소사스타트업 밸리 유치 선언
부천소사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 청년들에 소사스타트업 밸리 유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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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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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소사스타트업, 소사를 청년창업의 제1도시로 만들 마중물 될 것”
부천소사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부천소사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4·15총선특별취재단 = 부천 조진산 기자]부천소사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8일 소사 청년들에게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라는 메시지와 함께 소사스타트업 밸리 유치를 선언하고 “더불어민주당의 14번째 영입인재인 조동인 미텔슈탄트 대표의 입당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소사스타트업 밸리’는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 금전적 지원, 교육, 동료 찾기, 허브 구축 등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이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14번째 영입인재인 조동인 미텔슈탄트 대표는 89년생의 젊은 스타트업 창업가로 지난 8년 동안 5번의 회사를 창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예비후보는 “조동인 대표는 다양한 도전과 실패를 겪어온 젊지만 경험 있는 인재”라며 “함께 힘을 합쳐 우리 사회와 소사 청년들의 당찬 도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사스타트업 밸리를 공약으로 세운 이유 중 하나로 “우리 소사 청년들이 창업 전선에서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과 기회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근성을 심어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소사스타트업 밸리’는 우리 소사를 역동적으로 만드는 원동력이자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저 이건태가 소사 청년들의 삶에 힘이 되는 진짜 우리 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천소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건태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형사제2부장, 인천지검 제1차장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을 거쳐 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조국 장관 정국 당시 JTBC밤샘토론, KBS심야토론, MBC100분토론 등에 연이어 출연해 여권을 대표하는 검찰개혁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검찰 재직시절 소위 ‘최진실법’이라 불리는 ‘친권자동부활금지제도’를 입안하고 불법추심으로부터 서민을 보호하기 위한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한 ‘상가임대차보호법시행령’ 개정 등을 기획한 민생법률 전문가로 대표적인 ‘전해철 사단’으로 꼽힌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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