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폭발적 인구증가 화성을 이원욱 3선 중진 가능할까?...한국당 김형남·임명배 도전장
[4·15 총선] 폭발적 인구증가 화성을 이원욱 3선 중진 가능할까?...한국당 김형남·임명배 도전장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1.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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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 자유한국당 김형남·임명배 예비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임상희·권영운·이주연·홍순복 예비후보.(왼쪽위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 자유한국당 김형남·임명배 예비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임상희·권영운·이주연·홍순복 예비후보.(왼쪽위부터)

창간 20주년을 맞은 경기도민일보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맞춰 ‘총선 특별취재단’을 발족하고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자와 출마 예상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의 ‘총선 특별취재단’은 21대 총선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판단을 돕기위해 후보자들의 경력 및 약력을 중심으로 출마 포부와 공약등 다양한 정보를 유권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역별, 선거구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의 보도자료 및 인터뷰 요청, 후보자 보도 자료제공, 기고 및 칼럼 접수, 광고문의는 이메일(kgdmnews@gmail.com)이나 대표전화(1899-7845), 팩스(0504-000-5129)로 연락하면 된다. [편집자 주]

◇ [4·15 총선] 폭발적 인구증가 화성을 이원욱 3선 중진 가능할까?...한국당 김형남·임명배 도전장

[4·15총선특별취재단 =국회 이태현 · 화성 김종철 기자] 화성을 선거구는 동탄 1,2,3,4,5,6동을 포함하는 지역구다.

동탄신도시 개발로 인한 폭발적 인구 증가로 20대 총선에서 기존의 진안, 기배, 화산, 봉담 지역이 화성병 선거구로 분구되면서 동탄신도시만을 관할하는 선구가 됐다.

신도시 특성상 젊은 층 인구 유입이 대거 이뤄지면서 진보세가 매우 강한 지역으로 분류된다.

이 지역의 현역 국회의원은 지난 19대와  20대 총선에서 모두 50%이상의 득표율을 보이며 앞도적 승리를 이룬 이원욱 재선 의원이다.

이원욱 의원이 3선 중진에 도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먼저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김형남(51) 예비후보가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활동을 시작했다.

김형남 예비후보는 동탄전철추진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바 있고,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지도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당 임명배(53) 예비후보도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임명배 예비후보는 청와대 정무수석실 시민사회 행정관 출신으로 현재 동국대 조경학과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임상희(44) · 권영운(60) · 이주연(54) · 홍순복(70)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편 화성을 선거구는 화성시 동탄면, 동탄1동, 동탄2동, 동탄3동, 동탄4동으로 이뤄져 있다.

※ 예비후보자 명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전국통일기호 부여 정당 소속, 그 밖의 정당 소속(정당명의 가나다 순), 무소속 순이며, 동일 정당 소속 또는 무소속은 등록일자별 성명의 가나다순으로 되어있습니다.

※ 출마예상자 명단과 약력, 경력 관련 수정이나 추가 등록이나 보도자료, 인터뷰, 광고문의가 필요하신 분들은 이메일(kgdmnews@gmail.com)이나 대표전화(1899-7845)로 연락하면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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