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군포을 선거구 통합 변수 속 이학영 의원 3선 중진 도전...한국당 최진학 예비후보 등록
[4·15 총선] 군포을 선거구 통합 변수 속 이학영 의원 3선 중진 도전...한국당 최진학 예비후보 등록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1.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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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좌)과 자유한국당 최진학 예비후보(우).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좌)과 자유한국당 최진학 예비후보(우).

창간 20주년을 맞은 경기도민일보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맞춰 ‘총선 특별취재단’을 발족하고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자와 출마 예상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의 ‘총선 특별취재단’은 21대 총선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판단을 돕기위해 후보자들의 경력 및 약력을 중심으로 출마 포부와 공약등 다양한 정보를 유권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역별, 선거구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의 보도자료 및 인터뷰 요청, 후보자 보도 자료제공, 기고 및 칼럼 접수, 광고문의는 이메일(kgdmnews@gmail.com)이나 대표전화(1899-7845), 팩스(0504-000-5129)로 연락하면 된다. [편집자 주]

◇ [4·15 총선] 군포을 선거구 통합 변수 속 이학영 의원 3선 중진 도전...한국당 최진학 예비후보 등록

[4·15총선특별취재단=이태현 · 김종철 기자] 군포는 20대 총선에서 갑과 을로 분구가 됐다.

분구 이전까지인 16대에서 18대 총선에서는 김부겸 의원이, 19대 총선에서는 이학영 의원이 승리하며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된다.

군포시의 인구는 지난해 6월말 기준 인구가 27만 4,686명으로 28만명 선이 무너졌다. 이에따라 21대 총선에서는 선거구가 다시 통합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현재 군포을 선거구는 군포시 산본2동,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 궁내동, 광정동으로 산본신도시를 포함하고 있다.

군포을 선거구의 현역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학영(68) 의원이다. 이 의원은 분구 이전인 군포시 선거구로 치러진 19대 총선에서 51.3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여의도에 입성했다.

이어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야권이 분열된 상황에서도 43.85%라는 높은 득표율로 당선, 탄탄한 지역구 관리 능력을 보여줬다는 분석이다.

이학영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초기부터 활발하게 활동하며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우리 사회 약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지역에서는 군포시 최대의 숙원사업이었던 GTX-C 노선 사업 추진 확정시키며 이 의원의 대표 공약을 이행했다는 평가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군포출신 최진학(63) 군포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진학 예비후보는 3선 군포시의원을 지내고 경기도의원을 역임했다. 그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 후보로 출마한 경험이 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인자(74) 예비후보도 등록을 마쳤다.

※ 예비후보자 명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전국통일기호 부여 정당 소속, 그 밖의 정당 소속(정당명의 가나다 순), 무소속 순이며, 동일 정당 소속 또는 무소속은 등록일자별 성명의 가나다순으로 되어있습니다.

※ 출마예상자 명단과 약력, 경력 관련 수정이나 추가 등록이나 보도자료, 인터뷰, 광고문의가 필요하신 분들은 이메일(kgdmnews@gmail.com)이나 대표전화(1899-7845)로 연락하면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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