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을 자유한국당 임상수 예비후보 정책토론 제안하며 출마선언
파주을 자유한국당 임상수 예비후보 정책토론 제안하며 출마선언
  • 파주=이성훈기자
  • 승인 2020.01.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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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임상수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파주을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임상수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파주을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임상수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파주을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실(금촌동 장안프라자 1층)에서 지역 기자와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마선언문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파주경제를 살리고, 자유와 안보를 지키고 파주시민을 위하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모든 경험을 전부 바치겠다는 각오와 결심으로 이번 총선에 파주을 지역구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 파주가 요구하는 막중한 책무에는 다소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왔다”고 덧붙였다.

파주 출신이 아니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인구 50만에 가까운 파주시에서 언제까지 파주 출신을 따질 거냐”고 반문한 뒤 “수도권 국회의원 중 85%가 지역 연고 없는 국회의원들”이라고 꼬집었다.  

임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임상수는 거듭 소망한다”며 “자랑스러운 파주를 위해 밑거름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어떤 방식이든 파주발전을 위한 정책토론을 제안했다.

임 예비후보는 성균관대(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와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보좌역, 새누리당 새누리비전 편집장,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유한국당 파주시장 후보 선대본부장, 자유한국당 국가안보전략단장, 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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