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 이건태 민주당 예비후보 캠프 개소식 개최...전해철·최운열 국회의원 참석
부천소사 이건태 민주당 예비후보 캠프 개소식 개최...전해철·최운열 국회의원 참석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1.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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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이건태 예비후보, 검찰개혁 방송토론에서 맹활약” “문정부와 당에 큰 기여 한 것”으로 높이 평가해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과 이건태 예비후보가 손을 높이 들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과 이건태 예비후보가 손을 높이 들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4·15총선특별취재단=부천 조진산 기자]부천소사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 캠프 개소식이 부천자유시장 옆에 자리한 선거사무소에서 21일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참여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을 역임하고 당내 친문계를 이끌고 있는 전해철 의원과 당내 대표적 경제통 최운열 국회의원 등이 함께해 참석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부천시 호남향우회 나득수 총회장을 비롯한 고문단 및 전 현직 임원과 소사본동 1-1구역 재개발 조합 등 소사주민이 자리를 가득 채워 본격적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출정식이 진행되었다.

전해철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이건태 예비후보는 사법연수원 시절부터 정의감이 넘쳤고, 검사일 때도 민생을 먼저 생각하는 검사였다”며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해주시면 무슨 일이 있어도 더 큰 역할로 보답할 사람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조국 장관 임명,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조정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주요 방송토론과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입담과 논리로 문재인 정부와 우리당의 검찰개혁 추진에 큰 기여를 했다”고 이 예비후보를 치켜세웠다.

최운열 의원은 “국가 경제가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혁신기업이 출현해야 하듯이 우리 정치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참신하고 능력 있는 새 인물이 계속적으로 나와야 한다”며 “제가 봤을 때 이건태 변호사가 그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전해철 의원은 이건태 예비후보의 손을 높이 들며 ‘만세’를 외쳤고 참석자들이 다같이 ‘화이팅’으로 화답해 전 의원과 이 예비후보의 끈끈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건태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우리 소사의 원도심은 주차문제 해결과 골목상권 활성화, 도시재생 등 개발이 절실하고, 옥길지구는 교통과 교육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젊고 경험이 풍부하며 검증된 이건태가 부천소사를 활력 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사 주민들이 저 이건태를 응원하기 위해 개소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사주민들의 곁에서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건태 예비후보는 검찰 재직시절 소위 ‘최진실법’이라 불리는 ‘친권자동부활금지제도’를 입안하고 불법추심으로부터 서민을 보호하기 위한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한 ‘상가임대차보호법시행령’ 개정 등을 기획한 민생법률 전문가다.

◇ 이건태 부천소사 국회의원 예비후보 프로필

▲전남 영암 ▲고려대 법학과 ▲사법시험 29회 ▲법무부 법무심의관 ▲서울중앙지검 형사제2부장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더불어민주당 법류위 부위원장 ▲김대중기념사업회 법률고문 ▲민생정치실천연대 더좋은부천 자문위원 ▲법무법인 우송 부천분사무소 변호사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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