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을 자유한국당 권민영 예비후보 출마 선언..."파주 인재 · 자유한국당 30대 기수로 주민 최우선 정치 실현하겠다"
파주을 자유한국당 권민영 예비후보 출마 선언..."파주 인재 · 자유한국당 30대 기수로 주민 최우선 정치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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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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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대학교 학사 졸업, 서울대학교 석사, 박사 재학中
자유한국당 권민영 파주시(을) 예비후보가 출마회견 중이다. 사진 = 권민영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권민영 파주시(을) 예비후보가 출마회견 중이다. 사진 = 권민영 예비후보.

[4·15총선특별취재단= 고양·파주 이성훈 기자] 자유한국당 권민영 예비후보가 제21대 총선 파주을 출마를 본격화했다.

권민영 예비후보는 15일 파주시의회에서 출마선언을 하고 ▲서민, 소상공인, 기업이 좋아하는 산업도시 파주 ▲문화·복지 시설 확충을 통한 여유가 있는 행복도시 조성 ▲기존 교통 시스템의 원점 재설계 ▲경의중앙선 배차간격 단축 ▲GTX·SRT 금촌·문산 연장 등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파주의 지역 인재로 자유한국당의 새로운 30대 정치기수로 기존 정치와는 다른 낡은 정치 청산"을 외치고 "주민 만족이 최우선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파주시을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파주가 고향인 권민영 예비후보는 “3대가 잘 사는! 3대가 행복해지는! 고향의 따뜻함과 여유를 드리도록 봉사하고 싶다”며 본인의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권 예비후보는 파주의 핵심 산업인 디스플레이 산업이 현 정부 들어서 급격히 쇠락하고 있는 문제와 3기 창릉신도시 추진으로 인하여 파주시 기존 지역에는 피해가 예상되고 주거 불안의 문제가 생기는데 LH와 국토부는 이에 대해 경의선 문제조차도 대책이 없다면서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을 약속했다.

또, 권 예비후보는 파주시 일자리 개발을 통해서 파주의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서 살고 우리 지역 학교를 나와서 우리 지역 기업에 취업하는 당당한 파주 설계와 기존의 버스로는 일산지역 이동까지도 1시간 이상이 걸리던 ‘고통 버스’를 원점 재설계하여 30분 이내 지역 이동이 가능한 ‘행복 버스’로의 대개조를 약속했다.

권민영 예비후보는 파주시 금촌 출생으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에서 정책학 석사, 행정학 박사 2학년 재학 중에 있다.

그는 현재 자유 한국의 길 부대표, 한미협회 차세대위원회 위원,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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