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손만두’ 작은 매장서부터 차근차근 발전… 대표 손만두 전문점으로 사랑받아
‘북촌손만두’ 작은 매장서부터 차근차근 발전… 대표 손만두 전문점으로 사랑받아
  • 곽민주 기자
  • 승인 2020.01.16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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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손만두가 중앙일보 후원의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서 프랜차이즈/만두부분 1위를 수상했다. 

2010년 인사동 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180여 개 가맹점을 오픈한 한국식 손만두 프랜차이즈 ‘북촌손만두’의 슬로건은 ‘無氷結(무빙결)’이다. 이에 건강한 만두를 대중이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 매장에 유통하고 있다. 

관계자는 “직영 생산공장을 통해 한번도 얼리지 않는 신선한 만두소를 냉장 배송으로 매장에 전달한다. 매일 신선한 만두를 빚어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대표 수제만두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장에서 매일 직접 빚는 정성 가득한 손만두다. 작은 매장으로 시작했지만 고객분들의 사랑 덕분에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촌손만두는 최근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ISO22000 인증을 받았으며 2019년 하반기에는 자체 관리를 위해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 중이다. 최우수매장을 선정하여 매장에 마케팅비, 재료비 등을 지원하며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관계를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편, 올해 10년을 맞이하는 북촌손만두는 사회적 기업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피냉면의 판매 수익 일부를 초록어린이우산재단에 기부하며 행복을 나누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 손만두 프랜차이즈로 거듭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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