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우 작가의 천체사진전 등 고양시청갤러리서 이달 말까지 이어져
윤관우 작가의 천체사진전 등 고양시청갤러리서 이달 말까지 이어져
  • 고양=이성훈기자 
  • 승인 2020.01.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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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중 3학년 학생인 윤관우 작가가 몽골 고비사막에서 찍은 천체사진.
백석중 3학년 학생인 윤관우 작가가 몽골 고비사막에서 찍은 천체사진.

 

고양시가 고양시청갤러리에서 지난 6일부터 이달 말까지 윤관우 작가의 천체사진전 ‘Hello Micro & Macro World’와 고양시도서관센터 프로젝트 ‘고맙습니다, 내 인생’을 전시 중이다.

윤관우 작가는 2004년생으로 백석중 3학년 학생이다. 천체사진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제13회 국제바이오현미경사진전 대상, 제15회 아시아 태평양 천문 올림피아드 대한민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몽골 고비사막ㆍ호주ㆍ괌 등을 방문하여 찍은 천체사진으로 금환식 장면, 은하수, 성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양시도서관센터는 자신의 인생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 어르신 대상 자서전 창작 프로그램 ‘고맙습니다, 내 인생’을 매해 제작한다. 화정도서관 수필집, 아람누리도서관 시집, 주엽어린이도서관 그림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고양시청갤러리는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대관할 수 있다. 2020년 대관 문의는 고양시 문화예술과(031-8075-3384)에서 안내하고 있다. 고양시청갤러리 홈페이지(www.facebook.com/Ggyart600)로 접속하여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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