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동구,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 장수열기자
  • 승인 2020.01.09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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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오거리·현대시장 일대서 펼쳐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 자율방재단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 자율방재단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장수열기자] 인천 동구는 9일 제28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송림오거리 및 현대시장 일대에서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 자율방재단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2019년 11월15일~2020년 3월15일)을 맞아 대설특보 시 가정 행동요령 전단을 배포했다. 

또한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사고 등 재난에 대비한 주민행동요령과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참여방법을 홍보하며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이와 더불어 구 조례에 명시된 개인소유 건물 주변 보도 및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작업 홍보를 통해 겨울철 강설 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대한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안전한 도로환경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겨울은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이 높은 계절인 만큼 구민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사고나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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