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두 프랜차이즈 북촌손만두,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만두부문 수상
손만두 프랜차이즈 북촌손만두,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만두부문 수상
  • 곽민주 기자
  • 승인 2020.01.09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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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만두 프랜차이즈 북촌손만두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서 프랜차이즈/만두부문을 수상했다.

2020년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한국식 손만두 프랜차이즈 북촌손만두는 지난 2010년 인사동에서 시작하여 현재 전국 180여 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했으며, 회사의 슬로건인 ‘無氷結(무빙결)’에 걸맞은 건강한 만두를 대중들이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 매장에 유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ISO22000 인증을 받았으며, 2019년 하반기에는 자체 관리를 위해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하여 최우수매장 선정을 진행했다. 최우수매장으로 선정된 곳은 마케팅비, 재료비 등을 지원하며,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관계를 유지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사회적 지업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피냉면의 판매 수익 일부를 초록어린이우산재단에 기부하며 행복을 나누는 데 일조하고 있다.

만두부분 1위를 수상한 북촌손만두 측은 “직영 생산공장을 통해 한번도 얼리지 않는 신선한 만두소를 냉장 배송을 통해 매장에 전달한다. 매일 신선한 생만두소를 매장에서 직접 빚어 정성 가득한 손만두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대표 손만두 브랜드이자 자부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9 우수브랜드 대상 1위는 중앙일보가 후원하며,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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